핵심역량 진단 · 개발
조화로운 창조인은 자기 목적을 설정하고 이것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가치를 획득하고, 타인과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여 자기 가치를 발산하는 역량(competence)기반 인재입니다.
개인의 역량은 같은 일이서 타인보다 탁월한 성과를 내는 능력이며, 일반 및 핵심역량으로 구성됩니다.
개인의 일반역량은 특정한 일의 성공에 관련된 개인의 능력이며 직무 전문성에 관계하며 핵심역량(core competence), 개인의 지적특성(개인의 지식과 경험 등)과 비전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됩니다.
개인의 핵심역량은 다양한 일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며,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본질적 능력이며, 일반역량 함양기반이며, 선‧후천적인 것으로 구성됩니다.
개인의 선천적 핵심역량은 인성적 자아 정체성에 기반 한 창의성 및 자아실현 경향성의 가치 결합체로서 창의적‧인성적 행동기반 일반역량 형성을 주도하며 자아실현으로 이끕니다.
개인의 인성적 자아 정체성은 선천적인 인성5역량(창의, 정서지능, 가치화. 자기정화와 자유의지 역량)을 기반으로 형성됩니다.
개인의 선천적 핵심역량을 개인의 인성적 핵심역량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후천적 핵심역량은 파워프로세스(power process)에 기반 한 가치화 학습으로 형성됩니다.
가치화(valuation)는 가치를 창출하고 이것을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을 창출하는 프로세스입니다.
또한 파워프로세스는 자기정화, 최적의사결정, 창의적 및 완전기능행동과 개인적 및 사회적 자아 일관성 등을 유발하므로 개인의 후천적 핵심역량은 가치화 자아 정체성 기반 이러한 능력을 통해 목적달성 수단입니다.
개인의 후천적 핵심역량을 개인의 가치화 역량 핵심역량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핵심역량 포트폴리오(portfolio)는 개인의 선‧후천적 핵심역량 조합을 뜻합니다.
이 포트폴리오가 <그림5-1>의 역량 그리드에서 표준수확분포 이상일 때 개인은 경쟁우위를 누립니다.
개인의 핵심역량 표준수확 분포는 개인의 선‧후천적 핵심역량(또는 개인의 인성적 및 가치화 자아 정체성)이 “Ⅰ”에 30%, “Ⅱ+Ⅲ”에 50%, “Ⅳ”에 20% 분포할 때이며
이러한 개인은 자신이 속한 인구통계학적 집단에서 평균보다 큰 성취를 유발합니다.
<표5-1>은 개인의 생존프로세스에 작용하는 선‧후천적 핵심역량과 개인의 성취 및 행동 특성입니다.
<그림5-1> 역량 그리드
<표5-1> 역량 그리드 기반 생존프로세스와 개인의 성취
핵심역량 포트폴리오가 표준수확분포 이상인 개인은 조화로운 창조인으로 나아갑니다.
따라서 조화로운 창조인은 자신의 자아 정체성을 기반으로 가치화를 통해 의미를 현실의 성과로 전환하고, 자신과 환경을 연결하여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확장하는 존재입니다.
본 연구소는 PSAD 핵심역량 진단 시스템 기반 개인의 선·후천적 핵심역량을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핵심역량 기반 전인격의 조화로운 창조인재를 양성합니다.
나아가 이것을 기반으로 일반역량 개발하여 성과로 연결되는 전인격의 자아실현 인재를 양성합니다.
지속가능 혁신조직
조직역량은 조직이 가진 자원(사람, 기술, 시스템 등)을 얼마나 잘 활용해 성과를 만들어내는가를 의미합니다.
즉, 조직이 목표를 달성하게 만드는 내부 힘입니다.
조직역량은 크게 조직의 핵심역량과 일반역량 두 가지로 구성됩니다.
조직의 핵심역량은 조직의 일반역량 형성의 기반이며, 조직의 경쟁우위를 유발하는 근본적 능력이며 조직의 인성 및 가치화 역량으로 구성됩니다.
조직의 인성역량은 조직구성원들의 인성적 핵심역량 분포이며 조직의 인성문화에 관계합니다.
조직의 가치화역량은 조직원들의 가치화 핵심역량 분포에 관계하며 이것은 조직원의 생각·행동에서 파워프로세스가 얼마나 작동하는가를 뜻합니다.
즉, 조직원의 생각·행동에서 파워5결정요소의 활성화 분포에 관계하며 조직의 사회적 문화를 뜻합니다.
조직의 일반역량은 조직의 전략의 성공적 수행과 관련된 조직능력입니다.
예로써 조직의 마케팅 역량, 전략경영 역량 등은 조직의 일반역량입니다. 조직의 일반역량은 조직의 핵심역량, 조직의 지식, 경험과 비전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됩니다.
따라서 (조직의 인성역량) * (조직의 가치화역량) → (조직의 일반역량)을 만들어 내고 → 조직의 성과로 이어집니다.
<그림5-2>는 조직역량과 조직의 경쟁우위입니다.
<그림5-2> 조직역량, 3M성과 및 조직의 경쟁우위
조직의 일반역량은 3M 성과 즉, 제조 및 서비스성과, 시장성과(시장점유율) 및 경영자성과를 높이어 지속가능 경쟁우위를 유발합니다.
지속가능 경쟁우위는 사람(인성) → 행동 → 결과(3M 성과)의 흐름입니다.
<표5-2>는 3M 성과가 지속가능 경쟁우위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표5-3>은 조직의 생존프로세스에 작용하는 조직의 선‧후천적 핵심역량과 조직의 성과입니다.
<표5-2> 3M성과와 지속가능 경쟁우위
<표5-3> 조직의 핵심역량과 조직성과
조직의 핵심역량 포트폴리오(portfolio)는 <그림5-1> 역량 그리드에서 조직구성원들의 분포를 뜻합니다.
조직의 핵심역량 포트폴리오가 <그림5-1>의 역량 그리드에서 표준수확분포 이상일 때 조직은 지속가능 경쟁우위를 누립니다.
조직의 핵심역량 표준수확 분포는 조직구성원이 <그림5-1> 역량 그리드의 “Ⅰ”에 30%, “Ⅱ+Ⅲ”에 50%, “Ⅳ”에 20% 분포할 때이며 이러한 조직은 자신이 속한 산업의 평균성과 보다 큰 성취를 유발합니다.
핵심역량 포트폴리오가 표준수확분포 이상인 조직은 지속가능 혁신조직으로 나아갑니다.
인성적 핵심역량 기반 최선의 성취는 인성5역량 및 가치화역량 기반 자아 정체성을 모두 가질 때이다.
개인이 이들을 모두 가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집단은 그 구성원들의 인성적 및 가치화 핵심역량 기반 자아 정체성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이들에 기반 한 핵심역량을 모두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은 완전기능조직으로 나아갑니다. 즉, 개인이 가진 핵심역량이 일부 불균형해도 조직원의 핵심역량이 서로 보완되면 완전기능으로 나아간다.
사람을 성격/느낌대로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역량 구조(자아 정체성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팀을 구성해야 조직이 성장합니다.
따라서 조직의 경쟁력은 구성원의 핵심역량 포트폴리오 구조에서 결정됩니다.
PSAD는 조직원의 선‧후천적 핵심역량 진단·개발학습을 기반으로 조직원의 핵심역량 포트폴리오(portfolio)를 진단‧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인적자원 관리와 조직성과를 통합 설계합니다.
① 핵심역량 기반 조직원의 채용·육성·배치·평가
② 조직(부문)의 핵심역량 역량 포트폴리오 분석 및 관리
③ 3M 성과(제품/서비스, 시장 및 경영자 성과)의 연계 조직 운영.
즉, PSAD 핵심역량 진단·개발학습 시스템은 조직을 (구성원 역량) → (조직역량) → (3M 성과) → 경쟁우위)으로 이끌어 갑니다.
또한 조직은 이를 통해 협업, 실행력, 창의성이 강화된 완전기능 조직(fully functioning organization)으로 전환됩니다.
컨설턴트 양성
조화로운 창조인 양성과 핵심역량 기반 조직의 경쟁우위 구현을 위한 전문 PSAD 핵심역량 진단‧개발학습지원 컨설턴트를 양성하여 현장 적용 가능한 전문가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학술연구 · 저작
PSAD 핵심역량 진단 시스템의 고도화 및 확장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AI 기반 진단·분석 플랫폼으로 발전시킵니다.
이와 관련된 이론과 실증 연구를 기반으로 학술 논문 및 전문 서적을 발간하여 지식 체계의 표준화와 확산을 추진합니다.
상생협력 공동체 지원
개인·조직·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 생태계를 구현합니다.
